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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설 민심이 '표심' 유권자 '곁으로'
도내 여야 국회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4.15총선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명절 밥상머리에 소속 정당과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길 바라는 차원에서 활발한 여론전을 펼칠 계획인 것.무엇보다, 최근 도내 한 언론사가 발...
김형민 기자  2020-01-21
[행정·의회] '젊은 전북' 청년 정책서 해법 찾는다
전북도가 올해 청년을 정책 우선순위에 두고 소통 확대와 청년 취업문제 해소, 복지·문화·거버넌스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극심한 고령화 문제로 청년 인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도가 청년 정책을 통해 젊은 전북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
박은 기자  2020-01-20
[사회] 전주시, 과거-미래 '역사문화도시' 당위성 강점
정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대상지 지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1일 최종심사와 이달 말 정부의 발표만을 남겨뒀다.이달 초 2차 현장심사를 받은 전주시는 이 사업의 지정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문화·역사가 살아있고, 꿈틀거리는 생명력이 ...
김장천 기자  2020-01-19
[행정·의회] '군산형 일자리' 전기차 집적단지 첫 삽
전북 군산과 새만금에 전기차 생산 집적단지(클러스터)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모델이 첫발을 내딛었다.16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인 에디슨모터스(주), ㈜대창모터스, ㈜엠피에스코리아, ㈜코...
박은 기자  2020-01-16
[행정·의회] 도시 재생사업 실적 '미미' 익산-정읍 올해 배제 우려
전북 일부 지역의 국비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매우 저조한 추진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부는 최근 전국 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해 미흡 평가의 지자체에 대해서는 ‘신규 사업 선정 배제’라는 불이익을 예고하고 있어 도와 시·군의 대책 마련이...
유승훈 기자  2020-01-15
[청와대] "균형발전 정책 강화··· 지방위기 해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인구 소멸로 인한 지역의 위기를 막기 위해 “국가균형발전 정책을 다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연말 주민등록상으로 수도권 인구가 50%를 넘어섰다”면서 “이런...
최홍은기자  2020-01-14
[국회·정당] 정세균 총리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전북출신의 대한민국 정치 거목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13일 국회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 출석 의원 278명 가운데 찬성 164명, 반대 109명, 기권 1명, ...
김형민 기자  2020-01-13
[경제일반] 연금 통찰력-식견 풍부 인사 전북 제3금융지 적격자 필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지난 7일 퇴임을 확정지으면서 2년 만에 다시 공단의 수장 자리가 공석이 됐다.김 이사장의 퇴임은 정재계 안팎에서 모두 예상하고 있던 '이슈'였기에 다음은 누가 신임 이사장으로 오느냐에 모든 촉각이 곤두선 상...
홍민희 기자  2020-01-12
[교육일반] 익산 학령인구 감소 미달 자사고 → 일반고 결정적
올해 전주 군산 익산 지역 일반고 중 익산이 정원 미달됐다.익산과 군산 내 자율형사립고(자사고)가 이번부터 일반고로 바뀌어 해당 지역 모집정원이 는 게 결정적 원인으로 보인다.전북도교육청이 9일 ‘2020학년도 평준화지역(전주 군산 익산) 일반고 합격...
이수화 기자  2020-01-09
[행정·의회] 전북 일자리사업 폭 넓히고 차별화 방점
지난 2018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 못지않게 지속적 고용 충격을 겪고 있는 인근 3개 지역이 컨소시엄 형태로 정부의 추가 일자리 창출 공모 사업에 참여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컨소시엄은 도내 상용차 특화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한 하나의 벨트(be...
유승훈 기자  2020-01-08
[행정·의회] 지역 모르는 외지업체 독점 관광 자원 발굴·연계 한계
양적 성장에 몰두한 나머지 ‘스쳐가는 관광지’란 부정적 결과를 나타낸 전북투어패스 사업의 전반적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사업 추진 4년차를 맞아 기본 인프라 및 기술력이 어느 정도 구축된 만큼, 그간 취약 사안으로 제기된...
유승훈 기자  2020-01-07
[행정·의회] "도민 체감형 정책 실현 '대도약' 전진"
지난해 체질강화 및 지속가능 산업생태계 구축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송하진 도지사가 올해에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전북대도약에 전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특히, ‘아무리 훌륭한 정책도 도민이 실생활에서 효과...
유승훈 기자  2020-01-06
[행정·의회] '당일치기'만 증가 '스쳐가는 관광지'
지역 (통합)관광 정책의 ‘바이블’로 일컬어지며 전국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사례로 떠오른 ‘전북투어패스’.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추진(2016년 전주·완주 시범사업)된 ‘전북투어패스’는 단 한 장의 카드로 도내 80여개 관광지, 버스, 주차장 무료...
유승훈 기자  2020-01-05
[대학] 학령인구 감소 탓 대학 정시 경쟁률 '뚝'
전북 지역 주요 4년제 대학들의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작년보다 떨어졌다. 원인으로는 학령인구 감소를 꼽는다.도내 대학들이 지난 달 31일까지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 ▲ 대학별 정시모집 경쟁률군산대는 576...
이수화 기자  2020-01-02
[정치일반] 전북 대도약 독자적 성과 '원년'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다. 경자년의 경(庚)은 오행상 금(金)으로 색은 흰색이며, 자(子)는 쥐를 상징한다. 쥐는 다산과 풍요, 번영을 상징하는 동물로 쥐띠의 해를 희망과 기회의 해로 여기고 있다.경자년 쥐의 해를 맞은 전북의 새해는 ...
김대연 기자  2019-12-31
[정치일반] 100년 전 함성 또 외친 도민 2020년 전북대도약 이끈다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만큼은 모든 일이 순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역시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안타까움이 많았던 일 년이었습니다.하지만 전북도민은 위기에서도 똘똘 뭉치는 강인함을 보였습니다. 일본...
전라일보  2019-12-30
[국회·정당] 전북 선거구 10석 유지··· 총선전 본격
이른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지난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1대 총선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3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 한국 정치사상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실시되면서 선거 방식이 크게 바뀌...
김형민 기자  2019-12-29
[국회·정당] 선거법 오늘 표결 전북 10석 그대로
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표결이 27일 실시된다. 1년여를 끌어온 선거법 개정안이 마지막 단추만 남겨 논 것이다.현행처럼 253+47안이 상정됨에 따라 21대 총선에서도 전북의 의석수 10석이 그대로 유지된다. ...
김형민 기자  2019-12-26
[행정·의회] 전북 주력산업 체질 개선 미래 신산업 육성 가속도
올 한해 주력산업의 고도화·다각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인 신산업을 발굴·육성한 전북도는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미래 신산업 육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25일 도는 상용차산업 혁신...
박은  2019-12-24
[국회·정당] 전북 선거구 10석 유지 가능성 커졌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당권파), 민주평화당, 정의당, 그리고 대안신당 등 이른바 ‘4+1 협의체’가 23일 공직선거법 개정안 단일안에 전격 합의했다.비례대표 의석수를 현행과 마찬가지인 47석으로 하고, 이 가운데 30석에만 연동률 50%를 적용하는...
김형민 기자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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