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유치가 다가 아니다 기업이 성공하도록 끝까지 돕겠다"

김정한 기자l승인2021.11.25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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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의 활발한 기업유치 노력은 부임 후 기업유치 실적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확실히 인정을 받아가고 있다.

  밀려드는 기업으로 김제내 산단이 부족해 제2, 제3의 산단부지를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는 김제시는 "기업유치가 다가 아니다. 기업이 성공하도록 끝까지 도와 김제에 잘 왔다는 소리를 듣도록 하라"는 박 시장의 기업유치 철학을 성실히 실천에 옮기고 있다.

  최근 박 시장은 최근 스파랜드 온천장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

  박준배 시장은 투자협약기업인 ㈜스타월드몰(대표 현동부)의 공사현장을 찾아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파악해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현장에서 ㈜스타월드몰는 향후 투자를 계획대로 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등 김제시의 행정적·재정적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박 시장은 "㈜스타월드몰측 의견과 애로사항 해법을 적극 모색해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투자자와 함께하는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월드몰은 제주도를 중심으로 전국에 관광과 레저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봄 개장목표로 스파랜드 개·보수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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