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진봉면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비대면 개최

김정한 기자l승인2021.02.23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제시(시장 박준배) 진봉지역발전협의회(회장 임영택)는 최근 운영회의를 갖고2021년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를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비대면으로 개최키로 결정했다.

임영택 지역발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예전같은 보리밭 축제 행사를 열수는 없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봉면을 홍보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승영 면장은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으로 진봉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속에 보리밭축제 개최로 더욱 지역자원 홍보 및 심포항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