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공공 문화․체육시설 재개관

양대진 기자l승인2021.01.19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확산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던 진안군 소재 공공 문화․체육시설이 1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군은 지난 12월 말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발생으로 확산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문화 ․ 체육시설 임시휴관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감염 연관성이 있는 지역 내 자가격리자 격리기간이 모두 해제되고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어, 문화생활 영위에 대한 군민의 피로도를 해소하기 위해 군은 문화 및 체육시설 재개관을 결정했다.

이번 재개관으로 문을 여는 곳은 진안역사박물관, 진안가위박물관, 마이골작은영화관 등 9개 문화시설과 문예체육회관, 골프연습장 등 9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작은목욕탕 10개소와 작은도서관 13개소도 재개관을 준비를 하고 있다.

다만, 국민체육센터는 헬스장, 에어로빅장 증축 공사로 오는 31일까지 휴관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연장되고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시설별 특성에 맞는 세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시설을 이용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양대진 기자  djyang711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