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다운 무주 만들고 군민 행복 일군다!

김동성 기자l승인2020.09.16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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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오는 18일까지 3일간 ‘시책 및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는다. 이번 보고회는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실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1년 시책 및 신규 사업을 비롯한 공모사업과 2022~23년 국 · 도비 예산 확보 대상사업 등 다양한 맥락으로 폭 넓게 공유될 것으로 보인다.

 

무주군에 따르면 군청 기획실을 비롯한 보건의료원, 농업기술센터, 시설사업소, 맑은물사업소 등 20개 실 · 과 · 소에서 △용담댐 보조댐 건설(2022년 국가예산사업, 총 사업비 3백 억)하는 것을 비롯해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2021년 공모사업, 총 사업비 12억),

 

△무주적상산성 종합정비(2021년 국가예산사업, 총 사업비 5백 억), △구천동 33경의 관광 접근체계 정비 및 활성화사업(2021년 공모사업, 청 사업비 12억여 원), △청년농업인 소득기반 구축(신규, 총 사업비 5천만 원) 등 125개 사업들을 발굴했다.

 

16일부터 군수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보고회에서는 황인홍 군수와 송금현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팀장들이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들을 공유하며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창의성, 지역연계성을 검토 중으로,

 

△민선 7기 군정방침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사업과 △지역특화자원을 기반으로 무주 미래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 △민생 관련 사업, △국가예산사업 신청을 위해 사전 준비가 필요한 사업, △부서별 소관 업무를 혁신하거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 등을 선택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살아있는 정책은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필요성을 공감하고 추진했을 때 그에 걸 맞는 효과도 체감할 수 있는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공직 경험과 직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발굴한 시책과 신규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연례적이거나 추상적, 포괄적, 반복적인 사업들은 제외시켜 시책과 신규 사업 발굴의 의미를 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동성 기자  k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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