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의 한 양계장에서 불 나 닭 1만 마리 폐사

장수인 기자l승인2020.08.02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순창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4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일 순창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0분께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 한 양계장서 불이 나 4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계사 일부가 타고 원종계 닭 1만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 9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장수인 수습기자·soooin92@

 

장수인 기자  soooin92@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수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