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쳐

상임위원장 선출 임태영 기자l승인2020.06.30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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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 선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30일 시의회는 지난 29일 정길수 의장과 김영일 부의장을 선출한데 이어 운영위원장에 김우민 의원(54, 아 선거구), 행정복지위원장에 김경식 의원(54, 사 선거구), 경제건설위원장에 서동수 의원(55, 가 선거구)을 각각 선출했다.

또 송미숙(56,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영자(63,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나종대(55, 바 선거구)의원이 각각 운영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호선됐다.

이로써 군산시의회는 운영위 7명, 행정복지위원 11명, 경제건설위원 11명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위한 구성을 완료했다.

정길수 의장은 “제8대 군산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변화와 개혁으로 시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군산시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의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태영 기자  01765710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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