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 이불 기탁

임연선 기자l승인2019.12.04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군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대표 이기열)이 운주면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10채(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4일 운주면에 따르면 산내들희망캠프협동조합은 겨울이 시작되면서 주변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이부자리가 걱정된다며 1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을 운주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기열 대표는 조합원들과 십시일반 돈을 모아 금액을 마련했다.

이 대표와 조합원들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매우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다”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약속했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