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서 여성청소년계, ‘방과 후 아카데미’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진로 체험 실시

최규현 기자l승인2019.06.13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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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11일 부안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진로 체험을 실시했다.

이 날 진로체험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학교폭력 유형 중 학생들 사이에서 다수 발생하는 언어․사이버 폭력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촬영에 대한 사례와 동영상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미래의 경찰관’진로 체험을 통해 수갑, 삼단봉 등 경찰장구 체험과 제복 소개 등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 탐색 시간을 마련했다.

임성재 서장은“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진로 체험뿐만 아니라 범죄예방활동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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