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직접 찾아갑니다"

임연선 기자l승인2018.04.16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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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16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내달 1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상관면, 소양면, 구이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체험교육은 어르신들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완주군은 구이 원광곡마을, 효간마을, 난산마을을 시작으로 순차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신영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완주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의식을 향상을 위해 교통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고령자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연중 실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해에도 총 16회에 걸쳐 봉동읍, 용진읍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안전 체험교육을 실시, 총 56개 마을 401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높은 교육만족도를 보였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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