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각종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각광

강경창 기자l승인2017.02.16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시가 최근 영화와 드라마 등 방송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특히,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고군산군도는 올해 말 전면개통을 앞두고 있어 섬 여행을 다루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 군산시는 KBS ‘6시 내고향’, ‘생생정보투데이’, ‘한국인의 밥상’, MBC ‘맛있을지도’, SBS ‘백종원의 3대천왕’, ‘식객남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맛과 볼거리가 소개됐으며,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 드라마 ‘김과장’의 1, 2회가 군산 전역에서 촬영되기도 했다.

또한 tvN ‘동네의 사생활-군산편’에서는 군산 골목골목에 숨어 있는 인문학적인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소개됐다.

이와 함께, 지난 10일에는 KBS 전주방송국에서 고군산군도의 겨울풍경이라는 소재로 선유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하기 위해 군산을 방문하는 등 방송 촬영이 끊이질 않고 있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방송, 영화 등 문화예술 분야의 콘텐츠와 연계될 수 있도록 군산시만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창 기자  kangkyungch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경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