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을맞아 도내 위기가정에 2억 4천만원 지원

김수현 기자l승인2021.09.15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추석을 맞아 코로나19와 경제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위기가정에게 2억 4천만원을 지원했다.

추석명절 지원사업은 도내 수급자 및 차상위가정, 독거노인세대, 소년소녀 가정 등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보다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2억 4천만원은 도내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1873가구에 추석명절 상차림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될 방침이다.

박용훈사무처장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날로 늘고있다”며 “도민들의 성금으로 지원되는 명절 지원금이 아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