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장 개설 50대 등 2명 영장실질심사 앞두고 잠적

김수현 기자l승인2021.04.08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불법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50대 등 2명이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잠적했다.

8일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도박장소 등 개설 혐의로 수사를 받던 A씨(57) 등 2명이 지난 6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남원의 한 야산 등 10여 곳에서 불법도박장을 개설하고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도주한 이들에 대한 소재는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향후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등에 따라 이들에 대한 소재파악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