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제22회 전북환경대청상 시상식’에서 금상 수상

김대연 기자l승인2020.11.22l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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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북도의회 교육위원장(전주6)이 환경문제연구소가 주관한 ‘제22회 전북환경대청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김 위원장은 도의원 출마 시절부터 꾸준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최근에는 학교 내 공기 질 향상과 안전한 급식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희수 위원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뿐만 아니라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의 근본 원인이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로 인한 자연 생태계의 교란과 무관하지 않다”면서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보존을 위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환경대청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북지역 각 분야에서 환경보호와 환경보전 운동에 앞장선 시민을 대상으로 전북환경대청상 제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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