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파출소, 관내 금융기관 및 주민센터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김수현 기자l승인2020.07.0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덕진경찰서 호성파출소는 1일 관내 금융기관 및 주민센터를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가졌다.

이번 홍보활동은 저금리와 권력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최근에는 재난지원금을 빙자한 스미싱 문자도 나타나고 있는 데 따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현진 호성파출소장은 “보이스 피싱 예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노력으로 소중한 재산을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수현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