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2020년 신입직원 공채 실시

홍민희 기자l승인2019.12.04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2020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과 IT직군으로, 서류전형과 필기고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특히 지원자의 스펙보다 직무역량에 집중하기 위해 연령, 학력, 전공 제한 뿐 아니라 토익 등 어학성정 제한까지 완전히 철폐했다.


일반직군은 기존 상경계열 중심의 채용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에게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원 지역 할당 인재로 선발해 현장 밀착형 신협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IT직군은 IT개발 및 관리 분야를 선발하며 관련 자격증(정보처리기사, C·JAVA·SQL·RDB(Oracle/Informix)·시스템·N/W·보안 관련 자격증 중 1개 필수)을 보유해야 한다.


박영현 인력개발팀장은 "신협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다가올 100년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신협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