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 '임실N치즈 소시지' 팝업 오픈

홍민희 기자l승인2019.06.05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조환섭)은 '2019 독일 IFFA 식육·육가공 박람회'에서 아시아 단일업체로는 최초·최고인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한 임실지역 식품가공업체인 (주)친한 F&B(대표 정승관)의 '임실N치즈 소시지'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주)친한 F&B는 치즈의 고장 임실에 위치해 신선하고 깨끗한 원료와 차별화된 제조공법, 청결한 HACCP인증 시설에서 수제소시지 및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비어쉰켄(덩어리가 든 햄), 플라이쉬쉰켄(살코기 햄), 뷔어스트헨(비엔나 소시지) 등 3개 분야, 22개의 세계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임실N치즈 10%를 함유한 구워먹는 치즈로 특허를 획득한 수제 소시지도 만나볼 수 있다.


조환섭 점장은 "지역 상생 기획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역 제품 판로 확대와 상생을 위한 협업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민희기자·minihong2503@

 


홍민희 기자  minihong250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