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사박물관, 27일부터 ‘꽃심의 발견’ 진행

이병재 기자l승인2019.04.17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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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역사박물관(관장 이동희)은 전주정신 꽃심의 대중화를 통해 전주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4월부터 11월까지 공연·체험·교육을 즐길 수 있는 ‘꽃심의 발견’을 진행한다.
  첫 번째로 문화가 있는 날인 4월 27일 토요일에 진행되며, ‘대동’을 주제로 한 공연과 플리마켓으로 꾸며진다.
  공연으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함께 대동의 정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니레 국악단이 진행하는 ‘소리꽃심-대동’이 펼쳐진다. 공연은 오후 2시 전주역사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국악기로 표현한 아기상어부터 판소리 사랑가까지 연주, 노래 등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공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주역사박물관 하늘마당에서 ‘전주역사박물관 플리마켓’이 진행된다. 핸드메이드 제품, 생활잡화, 완구, 먹거리,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함께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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