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상습적으로 난동 부린 50대 구속

송종하 기자l승인2019.02.13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완산경찰서는 13일 술에 취해 외제차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특수재물손괴 등)로 A씨(50)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전주시 서신동 일대에서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주차된 외제차를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려 구속했다. 여죄를 수사 중이다”고 말했다./송종하수습기자·song3316@


송종하 기자  song3316@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종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