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치과의사남성합창단, 저소득 아동 학업 지원 장학금 전달

김용 기자l승인2018.12.06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전북치과의사남성합창단 무지카덴탈레(단장 이호)가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학업을 지원하는 장학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7회째 맞는 희망 장학금은 전북 치과의사회와 전북치과의사신협이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해 장학금 지원 대상자 10명에게 50만 원씩 전달한다.

이호 단장은 “우리 전북남성치과의사 합창단의 노래 소리가 응원가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도 전해져 꿈을 포기하기 않고 열심히 키워 나갈 수 있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용기자·km4966@


김용 기자  km4966@daum.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