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중 전 익산경찰서장, 행정사 사무소 개소

김종순 기자l승인2018.05.17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억울한 사람이 없는 익산, 건강하고 행복한 익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에 출마했던 김성중 전 익산경찰서장이 17일 (구)백제웨딩홀 건너편에서 행정사 사무소 개소식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성중 행정사는 “삶의 터전인 우리 고향 익산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발전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 남은 인생여정을 시민들과 함께 하려고 사무실을 개소햇다”며 “억울한 사람이 없는 익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약속했다.

범죄학박사인 김성중 행정사는 경찰대학 출신으로 지난해 8월 경무관으로 명예퇴직을 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초빙교수, 익산학연구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