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전국지역아동센터전라북도협의회 업무협약

신혜린 기자l승인2017.11.14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유승국)는 13일 (사)전국지역아동센터전라북도협의회(회장 최윤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체결됐으며 법교육과 모의법정 등 다양한 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또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 체험,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승국 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이 올바른 법의식과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혜린기자·say329@

 


신혜린 기자  say329@nate.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혜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