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민생경제원탁회의 개최

김대연 기자l승인2017.11.14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14일 ‘민생경제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생경제원탁회의는 한국은행,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중앙회 등 전북지역 경제관련 국가기관, 금융, 공사, 공단 등의 단체장이 참여해 지역의 경제현안 문제를 토론하는 자리다.

이날 도는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영세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계획’과 군산 조선소 가동중단, 넥솔론 파산 위기, 한국 GM철수설 등 전북경제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 마련한 위기기업 관리·지원 방안 등을 안내하고 각 기관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