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승용 농진청장 양현고 방문 수험생에 쌀엿 전달 수능 응원

황성조l승인2017.11.14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14일 전주 양현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을 만나 우리쌀로 만든 엿을 전달하고, 16일 치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농진청은 2015년부터 전주시 완산구와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쌀엿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진청이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의 양현고등학교에서 첫 수험생을 배출하기 시작해 라 청장이 직접 방문해 격려했다.
라승용 청장은 "쌀에는 두뇌 활동을 돕는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이 많아 수험생들에게 좋은 곡물이다"며 "쌀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수험생은 물론 국민들에게 사랑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농진청 차장 및 각 소속기관장 등도 도내 7개 고등학교에 쌀엿을 전달하고, 수험생들을 응원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