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강호고 학생 2명, 내고향물살리기 수기 입상

신동일 기자l승인2016.10.19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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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한 ‘제18회 내고향물살리기운동 실천수기 공모전’에서 고등부 수상자로 강호항공고등학교 1학년 천석빈 학생(최우수상)과 2학년 김하영 학생(우수상)이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의 수질보전 중요성 인식 및 실천의식 증진을 통해 쾌적한 농어촌환경 조성한다는 방침에 따라 매년 ‘우리 주변의 물 이야기’를 주제로 실천수기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내고향물살리기 실천수기 공모전‘은 평소 생활주변에서 경험한 물사랑 실천이야기를 통해 수질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데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다.

한편 고창지사(지사장 김상순)는 19일 고창강호항공고(교장 이종명) 교장실에서 수상자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상을 시상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창=신동일기자.sdi@


신동일 기자  green04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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