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고, 영광배 전국배구대회 '우승'

이병재 기자l승인2016.06.20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성고등학교(교장 박영달) 배구팀이 올해 들어서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남성고 배구팀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 영광에서 열린 2016천년의 빛 영광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에서 월등한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성고는 예선 첫 경기에서 광주 전자공고와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한 후 결승까지 네 경기를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대0으로 승리하며 남고부 최강팀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준결승에서 경기 송림고를 맞아 3대0으로 승리를 따내며 결승에 오른 남성고는 서울 인창고와의 경기에서도 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성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4월에 열렸던 2016 태백산배전국중고배구대회 우승에 이어 금년에 두 개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의 저력을 이어갔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에는 남성고 조상빈(3년)선수가, 리베로상은 김선호(2년)선수가 차지했으며, 이후상 코치가 지도상을 수상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