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용소중 역도부 최행남, 전국선수권 '2관왕'

이병재 기자l승인2016.04.25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용소중학교(교장 정완철) 역도부 최행남(3학년) 선수가 올 첫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최행남 선수는 경남 고성군 전용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8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77kg급에 출전해 인상 103kg, 용상 131kg, 합계 234kg을 들어 올려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초포초 6학년 때 처음 박상현 담임선생님의 권위로 바벨을 잡기 시작한 최 선수는 이후 전주용소중학교에 입학해 정완철 교장선생님의 관심과 지원 및 감독교사인 엄대용 선생님의 지도아래 나날이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최 선수는 강한 정신력과 특유의 성실함으로 눈에 띄게 기록이 향상되고 있어 다음 달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