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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가소방,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섬겨야
2019년 11월 소방공무원법·소방기본법, 지방공무원법 등 소방공무원국가직 전환과 관련된 6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4월부터 모든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다. 그동안 전체 소방공무원 5만여 명 중 국가직은 630여명(1.3%)...
이홍식 기자  2020-03-31
[기고] “화재피해, 소방시설 강화로만 막을 수 없다.”
“과유불급”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다. 세상의 이치가 다 여기에 맞지는 않는다. 아무리 지나쳐도 모자라게만 느껴지는 예외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안전에 대한 의식이다. 지금 당장의 이득 때문에 미루고 있었던 조그마한 ...
이홍식 기자  2020-02-10
[기고] 불법촬영물 유포 '웹하드 카르텔' 근절
/이희영 전주덕진경찰서 경무과디지털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성범죄 유형 또한 지능화되는 요즘, 무분별한 불법촬영물의 유포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상대로 부당이득을 챙기는 유착관계인 소위 ‘웹하드 카르텔’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웹하드 카르텔...
오피니언  2019-03-20
[기고] [기고]“선거에 녹아든 사람의 향기”
책을 읽노라면 공감되는 문장들에 줄을 긋거나 따로 메모를 해두는 것, 그것이 독서의 행복한 맛이다. 어려운 문장보다는 오히려 읽기에 편안하고 사람 사는 지혜가 녹아 있는 문장에서 종종 따뜻한 울림을 느끼곤 한다. 그 중 읽고 또 다시 찾아서 읽는 책(...
최창용 기자  2019-03-18
[기고] 고속도로 화물차량 법규위반 근절돼야
/이상우 전북경찰청 경비교통과 경위 고속도로순찰대에 근무를 하다 보니 화물을 가득 싣고 위험하게 질주하는 행위에 대하여 신고접수 및 순찰 중 자주 목격하게 되고, 이러한 행위는 치명적인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화...
오피니언  2019-02-26
[기고] 119 구급대원에 따뜻한 관심 필요
/유선채 전주완산소방서 교동119안전센터 구급대원119구급대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불철주야 근무를 하고 있다. 2018년 기준 전주완산소방서 관내 인구는 302,912명으로, 도민 22명당 1명이 구급차를 이용했고 구급차 1...
오피니언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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