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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포럼] SFTS, 예방이 최선이다
/이창섭 전북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불리고 있는 중증열성혈소판감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도내에서도 올해 들어 두...
오피니언  2019-06-28
[사설] 농촌 경로당 복지 강화해야
농촌 경로당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찾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곳에서 친구들과 만나 소식과 정을 나누고, 외로움을 달래며, 식사도 해결한다. 따라서 경로당은 농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랑방이 되고 있다. 특히 ...
오피니언  2019-06-28
[사설] 최저임금, 한쪽 희생만 강요해선 안 돼
내년도 최저임금결정의 법정기한(6월27일)이 올해도 지켜지지 않았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지금처럼 전체 업종에 동일 적용키로 한데 대한 사용자측 위원들의 반발로 사실상 협의가 중단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용자측 위원들은 음식숙박업이나 도소...
오피니언  2019-06-28
[아침단상] 최고는 다르다
/정근식 국민연금공단 점심식사 때가 되면 고민을 했다. 식사메뉴 때문이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생각을 해도 마땅히 떠오르는 식당이 없었다. 그래서 날마다 식당을 옮겨 다니며 식사를 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식당을 정했다. 새로 생긴 식당에서...
오피니언  2019-06-27
[전라포럼] 우리 농업의 중요성
/이강환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 우리가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자주 언급하는 명언이 있다. “후진국이 공업발전을 통해 중진국이 될 수는 있으나 농업발전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바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사이먼 쿠즈네츠가 ...
오피니언  2019-06-27
[사설] 저출생 전북 지자체 살생부 될라
전북 인구절벽시대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의 전북 4월 출생아는 800명으로 지난달에 비해 100명 늘어났지만 인국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5.4명으로 부산 5.3명에 이어 두 번째로 사실상 전국 꼴찌인 셈이다.전국 평균 누...
오피니언  2019-06-27
[사설] 주민이 체감하는 동부권 개발 돼야
전북동부권 지역발전을 위해 6개시군 에 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도내 지역 균형발전차원에서 상대적인 낙후도가 심한 것으로 평가되는 남원시를 비롯한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군이 대상으로 2020년 추진키로 한 16개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
오피니언  2019-06-27
[전라포럼] 기술혁명시대 개인정보 안전한가
/임상규 전북도 기획조정실장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했던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기술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창자인 클라우스 슈밥은 “변화의 규모와 범위, 복잡성 등은 이전에 인류가 경...
오피니언  2019-06-26
[사설] 전주시의회 출장 심사 강화 환영한다
전국적으로 매년 불거지던 지방의원 외유성 연수 의혹이 전주에서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의회가 의원들의 공무국외 출장에 대해 엄격한 심사절차를 적용키로 한 것이다. 이는 최근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모 지역 의원들의 일탈 비롯해 그동안 지방의회에...
오피니언  2019-06-26
[사설] 공공기관 채용비리 강력히 처벌해야
행안부가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한 강도 높은 인사운영기준을 적용키로 했다. 앞으로 지방 공공기관이 수립한 채용계획은 반드시 지자체 사전검토를 거쳐야 하고 개별채용별로 그 절차와 방법을 기관장이 달리 정할 수 없다. 채용비리 연루 직원은 징계경...
오피니언  2019-06-26
[전라포럼] 소년체전 폐지 누구 위한 정책인가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 지난 5월 대한민국 미래 체육 꿈나무 양성의 산실인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비상하라 천년 전북, 하나되라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전북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소년체전을 지난 1983년과 2004년에...
오피니언  2019-06-25
[사설] 전주시, 시민 우롱하는 행정 삼가해야
지난달 30일부터 벌어진 인천 적수(붉은물) 사태가 여전하다. 인천시민들은 먹는물 기준에 적합하다는 관계당국의 발표에도 탁도가 너무 높아 믿지 못한다는 여론이다. 여기에 백여개가 넘는 학교에서도 먹는 물로 사용하지 못해 생수가 긴급 지원되는 실정이다....
오피니언  2019-06-25
[사설] 원전사고 전북 ‘패싱’ 심각한 문제다
지난달 10일 발생한 전남 영광 한빛원전 1호기 수동정지 사고가 안전 불감증과 경험미숙에 의한 인재로 결론 나면서 인접한 전북고창군과 부안군 지역주민들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전남과 똑같은 방사선 피폭 위험지로 분류돼 있는 상황이다....
오피니언  2019-06-25
[전라포럼] 전주의 문화산업 도시 브랜드 되다
/최락기 완산구청장 요즘 완산구에선 판소리의 고장 전주의 명성에 걸맞게 골목 곳곳에서 구성진 민요 가락이 울려 퍼지는 것은 예삿일이다.바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완산구의 이색 문화사업인‘우리 동네 소리꾼’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지역 청년 예술...
오피니언  2019-06-24
[사설] 흔들리는 경찰에 도민들은 불안하다
경찰관들의 비위행위에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경찰내에서도 각종 범법행위를 저지른 경찰관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 기강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은 물론 특히 경찰공무원이란 특수성을 망각하고 일반인이라 ...
오피니언  2019-06-24
[사설] 김제역 KTX정차, 무리한 요구 아니다
김제역에 KTX 정차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최근 김제순동사거리 부근의 ‘KTX혁신역 신설’에 대한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경제성부족’으로 결정 난 만큼 김제역 KTX정차 필요성을 전북도 현안으로 다뤄야 한다는 주장...
오피니언  2019-06-24
[전라포럼] 우리 곁에 다가온 반가운 혁신
/원민 전주시 사회혁신센터 소장 안녕하세요. 전주시 사회혁신센터 원민입니다. 전라일보에 기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저는 현재 전주시 사회혁신센터 소장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본래 문화기획자, ...
오피니언  2019-06-23
[사설] 포장마차를 잘 살려보자
포장마차(布帳馬車)는 미국에서 18세기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사각형 대형마차로서, 차체의 상부가 캔버스로 덮여 있다. 이 포장마차의 구조는 당시 미국 내륙의 교통조건을 극복하기에 알맞도록 고안됐는데, 마차의 무게중심이 높고, 바퀴의 폭이 넓게 만들어져...
오피니언  2019-06-23
[사설] 자사고 재지정 심사, 공정성 담보돼야
예견된 일이지만 상산고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취소 결정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상산고와 학부모, 총동창회측은 즉각 반발하며 원천무효를 위한 전면투쟁을 선언했고 도내 시민단체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법정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이로 인한 혼...
오피니언  2019-06-23
[사설] 6평 왕궁에 갇힌 전북대 일부교수들
전북대학교가 일부 교수들의 각종 비위로 몸살을 앓고 있어 거점 국립대학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있다.전주지검은 19일 제자 장학금으로 개인 무용단 의상을 제작하고 출연을 강요한 혐의(사기·강요)로 전북대 무용학과 교수를 불구속기소 했다.이 교수는 학생들...
오피니언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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