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경천면 이불나눔 “일교차 감기 조심하세요”

임연선 기자l승인2021.05.0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군 경천면 이불나눔 “일교차 감기 조심하세요”

홀몸 어르신․저소득층 20세대 이불세트 지원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문우, 최봉구)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해 간절기 이불을 전달했다.

3일 경천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봄, 가을에 사용할 간절기 이불과 토퍼 세트를 20세대에 전달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 및 안부를 확인했다.

최봉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렵더라도 경천면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관내에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하자고 위원들에게 당부했다”고 말했다.

노문우 면장은 “나눔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협의해 따뜻한 경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