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부보훈지청, 온라인 보훈 탐방 지도 개발 나서

김수현 기자l승인2021.04.06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윤심)은 온라인 보훈 탐방 지도 ‘보훈 트래블러’를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보훈 트래블러’란 각 지역의 관광 명소와 보훈 현장을 결합한 여행코스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큐레이션 웹사이트다.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훈 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 골자다.

사이트 제작에는 프로그램 개발 관련 특성화고인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전북동부보훈지청 관내 8개 시군(전주, 완주, 임실, 순창, 남원, 무주, 진안, 장수)을 탐방하며 9개 코스를 제작할 예정이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