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확진자 남원의료원 수용

장태엽 기자l승인2020.03.13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병상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환자들을 도내 의료원과 민간수련원에 이송하고 있는 가운데 남원의료원에서 방역복을 입은 이송요원들이 대구에서 오는 확진자를 기다리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