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가 대기업과 중견기업, 해외 취업을 위해 편성한 ‘점프반’ 발대식을 가졌다.

14일 점프반 12기 참여학생 80명과 학부모, 교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누리동 열린 발대식은 그동안 점프반 과정을 수료한 후 취업이 이루어진 실적에 대한 경과보고와 교육내용, 대표학생 선서, 1분 스피치 시연, 대기업 취업 졸업생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비전대 점프반은 학생들이 취업하기를 원하는 삼성, LG, 두산 등의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 해외 취업을 원하는 학생별로 그룹을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수업내용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물론 필기시험, 면접, 직장내 예의범절 교육까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교육과정을 편성해 맞춤형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송근영기자·s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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