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현대옥,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에 500만원 후원

이재봉 기자l승인2022.01.12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 향토기업인 ‘전주현대옥’(대표 오상현)이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 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500만 원을 후원했다.

12일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전주현대옥의 오상현 대표, 현성국 본부장,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 위원회의 두재균 위원장과 이강선·신윤호 공동집행위원장, 서두석 사무총장, 이대성 재무국장이 참석했다.

오상현 대표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교직원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북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두재균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전북 교육 발전을 위한 남다른 관심으로 3년 연속 후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수상자들에게 지급되는 것 같지만 수상자를 비롯한 교직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할 때 그 혜택은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과 지역사회에 돌아갈 것이기에 본 상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전주현대옥뿐만 아니라 대표 향토기업인 전북은행도 계속해서 아름다운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3년 연속 상금을 후원하는 전북은행은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전북 교육계 발전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하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교육공동체상 위원회’는 두재균 위원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시민공동체로 구성됐다. 제3회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에 전북도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이재봉 기자  bong019@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