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이달의 으뜸 도정상' 3개 부서 선정

최우수부서 새만금수질개선과, 우수부서 관광총괄과·해양항만과 김성순 기자l승인2021.11.18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는 18일 탁월한 업무성과로 전북을 빛낸 3개 부서를 선정하고 10월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

최우수부서는 새만금수질개선과, 우수부서는 관광총괄과와 해양항만과가 선정됐다.

새만금수질개선과는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으로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 악취 및 열악한 주거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으로 국비 481억 원을 지원받아 수질오염, 악취로부터 도민의 건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총괄과는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되며 국비 22억50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해양항만과는 전국 244개소 해수욕장 중 변산해수욕장이 방역관리 등 평가에서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거뒀다. 

전대식 정책기획관은 "으뜸도정상을 통해 도정의 핵심 및 각종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성순 기자  wwjks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