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8일 경북 개막…전북 702명 참가

코로나 영향 2년만에 개최 박은 기자l승인2021.10.06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 전북 선수 461명이 출전,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전북체육회는 2년만에 치러지는 전국체전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도내에서는 461명의 선수를 비롯해 지도자와 임원 등 총 702명이 전국체전에 나선다. 

41개(정식종목 40개·시범종목 1개) 종목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단은 약 60개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전국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대학·일반부는 치러지지 않고 고등부 경기만 열린다. 

각 시·도 종합순위는 책정하지 않고, 종목별 메달과 상장만 수여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8일 오후 6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박은기자  


박은 기자  parkeun90@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