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자 부안군 연합회 임원교육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활성화 및 저탄소 농업다짐 결의 최규현 기자l승인2021.07.16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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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구)는 최근 농촌지도자 부안군연합회(회장 정병만)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자의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활성화의 일환으로 부안군 관문인 국도 30호 국도변 교차로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변정리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솔선수범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또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정화를 위한 실내식물 기르기 화분재배 실습과 농업․농촌의 온실가스 저감 및 저탄소 농업 추진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2050 탄소 중립을 이행하기 위해 탄소 중립 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와 함께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스마트농업 및 농업에너지 절감, 생활 속 탄소 저감, 탄소저감 문화 정착을 위한 10대 과제 실천교육도 병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부안의 미래를 위해 농가소득 향상과 부안형 농업․농촌을 만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농촌지도자 임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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