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산행 후 계곡서 물놀이 즐기던 60대 숨져

김수현 기자l승인2021.07.14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리산에서 산행 후 물놀이를 하던 60대가 숨졌다.

14일 남원경찰서와 남원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5분께 남원시 산내면 달궁계곡 쟁기소 인근에서 A씨(62)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가 빠진 곳 인근의 수심은 3~5m 가량으로 알려졌다.

이를 목격한 일행이 A씨를 끌어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소방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