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 경기도당과 자매결연 눈길

김형민 기자l승인2021.07.08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민의힘 호남동행 의원들은 물론 국민의힘 시‧도당 차원에서도 호남동행 활동에 직접 나서면서 더욱 진정성 있는 호남동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 정운천)은 8일 오전 경기도당(위원장 최춘식)과 자매결연을 맺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과 경기도당은 양 도당의 공동번영과 우호증진, 당원간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전라북도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서도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호남동행 국회의원들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영향을 받아 타 시·도당에서도 호남동행 활동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의 국민의힘 시‧도당 차원에서도 국민통합을 위한 호남동행 활동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매결연 협약식 이후 정운천 위원장과 최춘식 위원장은 각각 국민통합위원장, 진안군 동행의원으로서 호남동행 활동의 일환으로 진안군청을 찾아 진안군의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책 방향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후에는 진안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캠프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 업무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정운천 위원장은 “호남동행 의원들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전국의 국민의힘 시‧도당에까지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힘이 전국 정당으로서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정 위원장은 “진안군 방문을 포함해 현재까지 16명의 호남동행 국회의원들의 동행지역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진정한 국민통합이 이뤄지는 날까지 더욱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적극적인 호남동행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