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K-글로컬 캠핑 페스티벌’서 지역특산품 등 관광자원 홍보

김종순 기자l승인2021.07.05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익산시가 전북지역 13개 시군·해외 인플루언서 등과 함께 요리 경연을 통해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익산시는 전북도·13개 시군과 20개국 70여명의 외국인 인플루언서, 해외여행사 등과 함께 군산시 청암산 오토캠핑장에서 개최한 ‘K-글로컬 캠핑 페스티벌’ 요리 경연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시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소개했다.

특히 익산시의 특산품인 서동 마 등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경연에 참가하면서 지역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했다.

‘캠핑 페스티벌’에는 네팔·니카라과·라오스·중국·미국·아르메니아·브라질·페루 등 20여개국 7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전북 미식여행’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전북도 주최로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대외적인 글로벌 관광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관광산업과 이성숙 계장은 “k-글로컬 캠핑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의 참여하고 상담을 통해 익산의 멋진 맛과 모습을 적극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에 더욱 주력하겠다”며 “코로나19를 대비한 관광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