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서 임채한 수사과장 ‘영예로운’퇴임식 가져

최규현 기자l승인2021.06.30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경찰서(서장 이재경)에서는 지난 달 30일 임채한 수사과장에 대한 정년퇴임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퇴임식의 주인공인 임채한 수사과장은 지난 1986년 경찰에 입문해 37여년 동안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후배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이번 퇴임식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훈장, 재직기념패, 공로패 전달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임채한 수사과장은 ‘퇴임을 맞아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주어 감사드리며 퇴임 후에도 경찰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후배 경찰관들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경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제2의 인생을 펼치시길 바라며, 명예롭게 퇴임하시는 선배님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