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1년 특화사업 추진 논의- 최규현 기자l승인2021.06.23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경애, 민간위원장 안일동)는 지난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협의체 운영결과 보고와 2021년 특화사업인 “정 나눔 행복키트 사업" 에 대한 추진계획 및 일정을 협의하고 지역복지자원 발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에서 특화사업으로 추진 할 “정 나눔 행복키트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단절로 우울감을 느끼는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반려식물, 치매예방 놀이기구로 구성된 키트 40세트를 7월중 지원할 예정이다.

송경애 상서면장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정착에 늘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