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감영과 서노송예술촌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김장천 기자l승인2021.06.2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감영과 서노송예술촌 인근지역에 대한 불법주정차 단속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22일 전주 완산구에 따르면 전라감영로 일대 4대와 서노송예술촌 1대 등 총 5대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
지난 14일부터 전라감영로와 서노송예술촌 지역에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를 가동 중인 완산구는 오는 27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정상 단속에 나서게 된다. 계도기간 중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불법주정차 금지 계고문이 발송된다.
신계숙 구청장은 “무인단속카메라 추가 설치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신규로 설치된 무인단속카메라로 인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산구는 원활한 교통 소통 및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 175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장천기자·kjch88@


김장천 기자  kjch8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장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