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 확진자 3명 추가··· 누적 2295명

김성순 기자l승인2021.06.14l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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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3명(전북 2293~2295번) 늘었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모두 익산 거주자이며 날짜별로 13일 2명, 14일 1명이다.

확진자 3명 모두 자가격리 또는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 2명은 익산 아파트 관련 확진자다. 누적 인원은 12명으로 늘었다.

익산 1차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되며 누적 14명이 됐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확진자들의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전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295명으로 늘었다.

한편 부안에서 의료진 착오로 얀센 백신을 과다 접종한 5명중 2명은 퇴원을 했으며 나머지 3명은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다.


김성순 기자  wwjk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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