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구이면 노인일자리 폭염 대비 안전교육

임연선 기자l승인2021.06.11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군 구이면이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챙기고 있다.

11일 구이면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팀별 안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통해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 물 섭취 등을 알렸다.

구이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지난 2월부터 꾸준히 구이면 면소재지뿐만 아니라 모악산 자락, 구이면 둘레길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비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이면행정복지센터 화단을 정비해 지역주민들 및 내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구이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91%가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로 개인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누군가가 보든 안보든 최선을 다하여 지역사회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날이 더워지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하기가 더 힘들지만 그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이 가장 최우선이므로 마스크 착용과 물 섭취를 통해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