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공사판' 캠퍼스 학생들 안전·학습권 침해

장태엽 기자l승인2021.06.03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학교가 캠퍼스 교통안전시설물 정비공사를 진행하며 학교 곳곳이 공사판으로 변해 어수선한 가운데 2일 중앙도서관앞에 건축폐기물과 공사자재를 적재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침해하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