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문화교육자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해은 기자l승인2021.05.30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석대학교 교양대학과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가 손을 잡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교육자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28일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홍성하 교양대학장과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체결 내용으로는 △인적·물적 인프라의 공동 활용 △지역문화·교육자원을 활용한 문화공동체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협력 등이다.

이날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상생의 실천형 교양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교육과정 개발과 교양교육 공유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하 교양대학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를 알아가고, 지역의 공동체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해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