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의원, 민원.정책의날 갖고 소통정치 나서

김형민 기자l승인2021.05.30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김윤덕(전주갑)의원이 ‘5월 민원·정책의 날’ 을 갖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 29일 지역사무소에서 전주시갑 소속 시·도의원과 국회 보좌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들로부터 제기된 민원을 비롯하여 입법,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고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

이날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시간대별로 방역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된 ‘민원·정책의 날’에는 여러 건의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가정폭력범죄 법안 건의 ▲의료인력 제도 개선 ▲지역구 숙원사업 등에 대한 정책 제안을 받았다.

김 의원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기관과 함께 검토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지역 구민의 편의를 향상시키고 주민이 요청하는 각각의 분야에 필요한 정책지원을 꼼꼼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김 국회의원이 진행하는 ‘민원·정책의 날’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김 의원의 전주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