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상관면 새마을 부녀회 “쓰레기소각 안돼요”

임연선 기자l승인2021.05.21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완주군 상관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양혜숙)가 신리역 인근에서 쓰레기소각 금지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21일 상관면은 최근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무단소각 금지 전단지를 배부하고 신리역공원 인근 도로변을 말끔히 청소했다고 밝혔다.

상관면 부녀회원들은 매년 김치나눔행사와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방역과 분기마다 정화활동을 전개하는 등 청정 상관면을 지키는데 각별한 노력을 이어 오고 있다.

양혜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코로나로 회원들이 자주 모일 수 없지만 서로 합심해 소각금지 캠페인을 벌이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정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