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안전사고 예방'

엄정규 기자l승인2021.05.17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군은 17일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은 총 사업비 1,290만원(군비 70% 도비 30%)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등의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군은 가스안전사고에 취약한 계층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군은 17일부터 21일까지 30세대를 추가 접수하며 희망자는 각 읍·면 총무팀에 신청하면 된다.

김기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스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키고 생활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 계층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엄정규기자‧cock27@

 


엄정규 기자  crazycock27@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